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짓굳은꾀꼬리252
피부과 병원코디네이터로 일하고있는 20살입니다. 일주일 된 신입인데 너무 어려워요ㅜㅜ이런일응 해본적응 없고 접수 수납하눈것주터 기초적인 부분들이 좀 어려워요ㅠㅠ제가 잘 할수있을지도… 컴퓨터 자격증도 없어서 영문 타자키도 잘 못쳐요ㅠㅠㅌㅌㅌ옆에 쌤들은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익숙해지면 잘할거야 라고들 하시는데 느낌은 뭔가 아닌것같기도하고..ㅋㅋㅋ 당연히 익숙하지않아서 헷갈리고 그런거겟죠???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많이정직한누룽지
아유 스무살이면 한창 예쁠 나이인데 벌써부터 그렇게 기죽어있으면 어떡해 원래 처음 일주일은 화장실 위치 외우는것도 벅차고 옆에서 선배들이 괜찮다해도 눈치보이는게 당연한거야 타자 좀 느린건 퇴근하고 집에서 연습하면 금방 느니까 걱정말고 일단 웃는 낯으로 환자들 응대하는것부터 신경써봐요 지금은 실수좀해도 다들 귀엽게 봐줄때니까 기운내고 버티다보면 어느순간 손에 익어서 척척 해내고있을거예요.
1
응원하기
귀한자라271
요즘 어느 분야에서 일해도 컴퓨터로 하는 작업이 필수요, 한글과 영문의 타자실력은 기본인데 그것 마저도 제대로 안 갖추어져 있다면 조금 문제가 되겠네요.
우선 컴퓨터 자판 치는 연습부터 하도록 하세요.
능숙한 자료 입력은 사회업무의 기본입니다.
자판게임, 자판 프로그램 등이 인터넷이 있으니 이를 가지고 혼자 연습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