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악한거미171입니다.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당해본일인데요...
제가 주도해서 자기를 왕따 시켰다고 이곳저곳 이야기하고 다니는 피해망상 정신병 걸린 여자가 있었거든요..
제가..직장에서 그렇게 주도하고 누구 왕따 시킬 정도로 영향력 있는 사람이 아닌데..참 억울했습니다 ㅠㅠ
그 여자를 불러 서로 이야기하고 뭐가 문제였는지 오해였다고 나는 그런 적이 없다고 해명하고 서로 그 자리에서 풀었습니다.( 그 여자도 오해였다고 인정 했습니다.)
근데 그 여자가 이곳저곳 이야기하고다닌게 민망했는지
여기서 덮고 비밀로 해달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그 후로도 저 여자가 뒤에서는 계속 소문내고 다니고 자기는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저는 소문 더 내는지도 모르고 풀었다는 생각만 가지고
가만히 모르는 척 입다물고 있었고요..
결국은 저만 더 바보되었더라고요..
직장에서 가만히 있으면 바보됩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씹으려면 씹어라 나는 모른다 하고 있으면..
결국에 그렇게 소문돌고 저는 그런 사람이 되어있더라고요.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지만
강력하게 기분 나쁜거 표시하고 왜 그러냐고 따져야 억울한 일 안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