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하고 의사파업하고 아무 관계가 없을꺼 같은데 왜 그러는건지 궁금합니다.

의과대학생의 정원을 늘리는걸 가지고 왜 의사들이나 교수들이 집단으로 반발을하고 파업까지 강행을 하는것인가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사들이 파업하는것은 두가지 요소가 있는것같습니다 하나는 국가의료시스템 을 걱정해서이고 하나는 젊은의사들 본인의 장래 수입이 걱정되어서 인것같습니다 전자는 현행 의료시스템의 문제는 소아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같은 필수과의 의사부족인데 이런과들은 건강보험진료를 주로하고 있어서 수입이 적습니다 연봉으로 치면 1억 중반대 인데 세금내고나면 1억정도됩니다 그런데 이런과들은 늘 의료사고 위험에 노출되어있고 사고나면 수억 수십억 배상해야하므로 기피과로 불립니다 증원하게되면 환자를 나누어야하므로 수입이 더 줄어들어 전공하려는 의사가 더 줄어들게 되므로 국민건강에 큰 위협이 될수 있으므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해결책은 이쪽 급여수가를 많이 올려주거나 의료인의 무과실 의료사고는 민사 형사 책임을 면하게해주면 되는데 이걸 안해주고 증원하려니 반대합니다 다른 한가지 면은 소위 밥그릇 챙기기라고하는것인데 수긍이 가는 부분이지만 국민들은 안좋게 보는 면이 많지요

  • 헤게모니 싸움이죠.. 지금 의료 파업이 무서운게 바로 그 맹점이에요.

    지금 같은 힘싸움을 못하게 되겠죠? 기득권 싸움이라고 보여지고,, 사망자는 계속 발생하고 하루 빨리 정상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 의대생이나 의대 교수님들이나 의사들은 대체적으로 보수적이어서 의대 정원을 늘리면 자신들의 입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의사파업을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