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요즘 유럽 바이어가 재생 나일론이랑 텐셀 혼방 찾아 헤매니까 한국업체가 스판사원단봉제까지 한 번에 묶어 녹색 벨류체인을 제안하면 발주가 단가 높아도 바로 넘어옵니다. 해양폐기물 리사이클 실사 사진, GRS·OEKO 인증 띄워주면 통관 때 탄소발자국 계산서 요구도 넘길 수 있고, 저탄소 소재 수입해 국내서 미세 공정 추가하면 fta 혜택까지 챙길 수 있어 물류비 아꼈다며 바이어가 좋아합니다. 시장이 아직 틈새라 MOQ 낮아도 시도해볼 만합니다. 게다가 신규 투명필름 포장 대신 종이 패키지 써도 hs코드 안 변하니 관세는 그대로, 브랜드 탄소라벨링 점수 올라 가격협상 우위까지 따라오는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