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황대헌 선수 관련해서 보도되는 이슈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과거 팀 동료였던 린샤오쥔(임효준)과의 성추행 고소 및 법적 문제가 있었고 이 일은 결국 상대방 무죄로 결론나면서 비판이 있었습니다.
둘째, 국제대회 및 대표선발전 등에서 같은 팀 선수에게 과격한 레이스로 반칙 논란이 이어져 ‘반칙왕’ 이미지가 일부 형성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올림픽에서는 1 000m 준준결승에서 반칙으로 탈락하는 장면도 있었지만 논란을 딛고 1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경기력으로 긍정적인 면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