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의 경우 i massage를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i maasage는 나의 감정을 전달하는것으로 상대를 공격하거나 탓을 하는것이 아니라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이야기를 이끌어갈수있을겁니다.
예를들어 말을 거는 손님에게 다른손님들이 말을 거는것떄문에 불편하다고 이야기를 저한테 자주 하십니다.
저도 다 같은 단골손님이라서 안좋게 이야기하는것이 너무 꺼려지네요.
그래도 다른 손님들이 불편하다고 이야기하여서 말씀드립니다.
라고 그 상황에 대해서만 전달받은것과 자신이 불편했던 부분까지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도 상대방이 듣지 않는다면 다른 손님을 위해서라도 조금 강하게 이야기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