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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게84
ㅡ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달도 안됐습니다.
아버지 표정없으시고.식사하시라고 제가 간단히 밥을 차려드린거같고. 건너편 지인집?방인가?.그쪽에 가 계시고 꿈이 정확하지 않아서..무표정이 맘에 걸리네요.
제가 생전에 못해드린부분도 너무 죄송하고.ㅜ
아직도 맘이허하고 죄송스럽고 슬프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산뜻한아비34
안녕하세요. 산뜻한아비34입니다.
꿈속에 가끔 만날수도 있습니다.
작성자님이 얼마니 아버지를 사랑하셨는지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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