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요공급 법칙에서 화폐 발행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제야 막 경제에 관심이 생긴 초심자, 입문자입니다.
질문이 상식 밖이거나 멍청해보여도 이해를..
흔히들 화폐를 많이 발행하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본의 경우 금리가 낮아서 대출 후 해외투자가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이 때 만약 일본이 금리를 5%로 갑자기 올려버린다고 가정을 한다면 투자자들은 돈을 회수하겠죠?
그럼 이런 상황이라면,해외로 나가있던 일본 투자자들의 투자금들이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달러는 많이 판매되고 엔화의 구입이 다시 많이 늘어날 것 아닙니까?
그럼 달러는 공급이 많아지니 달러가 떨어질 것이고, 엔화는 수요가 많아지니 엔화가 오르잖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0%에서 5%라는 파격적인 금리 상승 때문에 엔화는 오르지만 수요가 여전히 많고 그럼 결국 엔화는 추가로 발행해도 그 가치가 유지되는 것 아닌가요?
만약 제 추론이 틀리고 화폐 발행으로 엔화가 더 떨어진다면, 일본은 엔화가 떨어질거면 굳이 더 발행을 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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