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7일차인데 회사와 결이 안맞는 느낌이에요..
첫 회사 3년
몸이 좋지 않아 1년 휴식
이직 후 1년 다닌 후 퇴사하고 공백 4개월 차에 이직 하여 현재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뭐랄까요
회사와 결이 맞지않는다? 라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저도 회사는 일만하고 칼퇴하면 좋지 라는 생각인데
이직한 회사는 과하다고 할까요?
출근때 인사도 잘 하지않고..점심시간에도 정말 일얘기..?만 합니다..
이 외에도 반차는 사용하지 못한다던가.. 복지는 정말 1도 없습니다. 올드한 회사 느낌이랄까요?..
첫 출근날에도 정말 조용한 분위기인데 그냥 다들 피곤해서 다운된거 같다는 느낌과 다르게 첫 날인데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비교적 자율 출퇴근이나 복지들이 다양했던 곳에서 다니다와서 그런지 자꾸 뭔가 회사와 안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늦기전에 퇴사가 답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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