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세관이 AI를 도입해 통관환경에 대한 정책에 반영하게 되면, 실무상 활용되는 서류들에 관한 부분을 빅데이터를 통해 신고이력 학습을 통해 실제 누락된 통관서류가 존재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예측은 세관통관실무에서 100%의 신뢰성으로 활용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서류심사나 검사 우선순위 선정 등의 제한된 분야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