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5년고정금리와 6개월변동금리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일듯합니다. 고정과 변동의 gap은 0.4% 고정이 낮고요. 향후 미국의 금리는 한두차례 인상(0.25%~0.5%)을 예고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겠네요..
어려운 문제이지만 이런 관점에서 판단하면 좋겠습니다. 고정, 변동(금리가 0.5% 더 올라갈 수 있다로 가정)의 경우는 감내할 수 있는 이자 수준인가? 즉 고정(변동)대출이자로 매달 납부하는 금액이 나의 소득수준에서 생활비를 제외하고 향후 원금상환을 할 수 있는 수준의 이자 인지를 먼저 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