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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배우자가 자꾸 저급하고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합니다. 욕설은 아니지만 들으면 기분이 나쁜 씨X랄, 젠장 등 비속어 사용이 잦은데 듣기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계속 듣기 싫다면 참기보다 솔직하게 말하는 게좋습니다. '그말 들으면 내가 기분이 상해'처럼 비난보다 감정을 중심으로 전달하세요. 습관일 수 있으니 바로 고치긴 어렵지만 신호를 정해 알려주거나 대체 표현을 함께 정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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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angel
안녕하세요. 배우자의 결이 안 좋은 이야기를 듣는 것이 본인에게도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셔서 고치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쀠쀠쀠
듣기 좋지 않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배우자분은 별 생각 없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습관처럼, 버릇처럼 사용하고 있는 것일 것 같습니다.
따라서 한번쯤 ‘그런 말들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들이 듣기 좋지 않다’ 라고 말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느긋한돌고래111
혹시 그부분에 대해서 배우자와 이야기를 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비속어는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시작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