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2년이 지난 지금도 제 꿈속에 나타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1996년에 연애를 시작해 이듬해 아이가
생겨 결혼하여 아들과 셋이 행복하게 살았어요.
회사다니며 잘살다가 이직을 한것이 너무나도
한스럽습니다. 이직한 택시회사서 만난 동료가
형 아우 하면서 허물없이 지내다 보니 자연스레
그집 부부와 잘지내다 보니 제 마누라와 그집놈이
바람을 피우게 되더라구요. 그런줄도 모르고 잘
지낸게 화가나구요. 그러다가 2003년도에
이혼하였고 세월이 흘러 잊혀질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도 가끔씩 꿈속에 나오네요.ㅠ.ㅠ
22년이 지난 지금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신병원 가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