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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메추리80

행운의메추리80

22년이 지난 지금도 제 꿈속에 나타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1996년에 연애를 시작해 이듬해 아이가

생겨 결혼하여 아들과 셋이 행복하게 살았어요.

회사다니며 잘살다가 이직을 한것이 너무나도

한스럽습니다. 이직한 택시회사서 만난 동료가

형 아우 하면서 허물없이 지내다 보니 자연스레

그집 부부와 잘지내다 보니 제 마누라와 그집놈이

바람을 피우게 되더라구요. 그런줄도 모르고 잘

지낸게 화가나구요. 그러다가 2003년도에

이혼하였고 세월이 흘러 잊혀질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도 가끔씩 꿈속에 나오네요.ㅠ.ㅠ

22년이 지난 지금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신병원 가봐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그런 트라우마면 좀처럼 없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잊기 위해서 다른 취미 생활이나 운동 등을 해 보시고요. 병원에 가서 의사 상담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힘 내세요!!

  • 큰 충격을 받은 것은 평생 뇌리에 박혀서 잘 잊혀지지 않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는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과거일이니 잊으려고 노력을 해보시고 다른 좋은 일이 생기길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꿈이 계속 나타나는 이유는 마음 안 쓰고 어떻게 깊은 구석에 트라우마로 남아 있기 때문인 것 같고 그런 이유로 꿈속에서 한 번씩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