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에게 욕 들어본적 있나요??
오랜만에 남자친구와 테니스를 쳤습니다!
저는 테니스의 ㅌ자도 잘 못치는 이제 갓 한달정도 배운 실력이지만 자세도 힘조절도 아직 못하는 완전 왕초보 입니다 오랜만에 치러갔는데 제가 힘조절을 너무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공이 하늘로가거나 대각선으로 빠르게 공이 날아갔습니다 살살쳐 힘 좀빼라는 남자친구의 말이 나왔슴에도 저는 조절을 못했죠... 그러다 저는 나름 힘을 뺀다고 뺀공이 엄청난 속도로 날아갔습니다 그와 동시에 남자친구가 야이! ㅅㅂ 하더라구요....그전부터 계속 휘두르는 ㅈㄹ하지말고 채에 가져다대라 그냥 툭하고 밀기만 해라고 하더군요 그때도 기분이 좀 그랫지만...결국 다툼으로 번져 다투고 화해는 했지만 서먹한 느낌... 너무 싫네요....후...
6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욕은 습관입니다.
처음에 확실히 잡지 않으면 또 반복 될 갓입니다.
진지하게 대화해서 고치세요. 혹시 그래도 반성이나 고쳐질 기미가 안보이면 진지하게 관계를 생각해 보신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분의 행동은 질문자님을 소중하게 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욕설을 하는 것은 상대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며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든 평소 욕을 달고 사는데 참고 지냈든 둘 다 사귀기에 부적절한 사람입니다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세요
남친분은 기본적으로 폭력성이 있는 사람이고
평소에는 잘 숨기고 있던 폭력성이 그 순간 그러난 것 뿐입니다
지금은 욕이지만 나중에는 주먹이 날아올수도 있어요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내가 잘못해서 욕먹은거야, 내가 잘하면 바꿀수 있을 거야 등의 생각은 하지도 마시고 잘 살펴보시다가 안전이별 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적 입장에서 욕을 하는 사람과는 연인사이로 법칙을 아예 설립하지 않쵸 그냥 뜨내기 아는사람쯤 어떤이들은 잘 보듬고 사는이들도 있지만 대부분 예의 벗어나는 선 쯤은 기본적으로 지키고 사는듯 합니다 지지고 볶고 한평생 사는게 서로에게 욕이 될수도 있고 성격 무난한분들은 잘 무마도 하며 살아가기도 하더군요
들어봤는데 전 쌍욕이였습니다. 저도 반격했구여
첨엔 걍 들어줬는데 저도 반격하니 저를 밀쳐 바닥에 쓸려서 상처났구여. ( 체격차이가 많이남)
심한 폭력은 아니였지만 이러다가 나중엔 폭력행세하겠구나 하거 도망쳤습니다. 처음부터 그런 낌세 있으면 조심하고 단칼에 끊으세요. 안그럼 지팔지꼰입니다^^
저는 다행이 중간에 끊어서 다행이지 후..
안전 이별 하시길 바랍니다
여자친구를 대하는것이 소중해도 결혼하면
달라지기 마련인데 하물며 사귀는단계인데도
욕을 달고 산다면 질문자님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여자는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와 같이 있어야
행복하게 유지될텐데 신중히 관계를 생각해보세요
남자친구에게 그런 욕을 들어 본 적은 없는 것 같네요. 너무 황당하셨겠어요. 그런 욕을 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여자친구 앞에서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것은 무언가 문제가 있는 거라 봐야겠지요. 언어 습관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해보거나 애정 수준에 대해 추긍해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준이하라면 저라면 정리할 것 같네요.
요즘 유명한 상담사분이 하신 말씀인데 모든 데이트폭력(가정폭력)은 욕부터 시작된다 했습니다. 이미 욕을 했다는것은 상대방을 존중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기에 그것을 시작으로 그냥 넘어가면 더 넘을 수 없는 관계가 될수도 있어요. 저는 저 자신뿐 아니라 주변에서도 연애상담하면 무조건 초반에 헤어짐을 추천하긴합니다. 요즘 시대에 안전 이별을 얘기해야함에 참 서글프네요..
욕 들어본적은 없어요.. 남자친구분이 앞으로 조심 하셔야 되겠네요. 만약 계속 저런 행동이 나온다면 만남을 계속 이어가야되는게 맞는지 생각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말투는 그 사람을 나타냅니다. 욕를 한다는건 기본적으로 여친에 대함 존중과 배려가 없는 것입니다. 욕하지 말라고 한번 닼호하게 뭐라하세요. 그래도 안고쳐지면 못고치는 것이니 헤어지든 감례하던 둘 중 하나 결단을 내셔야 합니다
욕하는 사람과는 만나지마세요
당신을 아껴주시는 것도 아까운 시간에 욕을 내뱉는 건 진짜
못 할 짓이에요 한번 넘어가면 그게 이제 점점 더 많이 하실 꺼라서 그냥 그분과의 만남을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ㅋㅋ...헤어지세요 별 것도 아닌 걸로 저렇게 예의 없게 말하는 거 보면 인성 다 나왔네요 지금이야 저런 사소한 걸로 끝나지 시간 더 지나면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제발 헤어지세요..
저도 남자친구에게 욕들어본적 있어요
물론 지금은 헤어졌고 예전이지만
게임을 같이 할때 어느 순간부터 아 ㅅㅂ ㅈㄴ답답하네랑
ㅅㅂ뭐해? 등의 욕을 점점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제가 못해서 한거다 생각하고 사과하고 눈치봤어요 그럴수록 점점 욕하는 빈도가 늘었어요
그리고 헤어진 이후에는 갑자기 술먹고 집앞으로 찾아와 뺨도 맞을뻔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여자친구에게 분노를 참지 못하고 행동하는건 참지말고 헤어지세요..
친구들과 욕하고 지냈어서 친근감에 그랬다 아 너무 답답해서 그랬다 이런거 다 변명이에요
작성자님도 친구들과 욕을 한다고 해봅시다 그렇다고 남자친구에게도 욕하시나요? 아마 본능적으로 필터에 걸러서 최대한 좋은 말을 하고 있을거에요
그 정도의 노력도 안되는 사람을 만날 이유는 아예 없을뿐더러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거에요
서로를 아껴주고 좋은 말을 해주는 것 그게 연인사이간의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요
사람이 욕을 할 순 있어도 욕을 하는 화살이 애인에게 향해선 안돼요
작성자님은 테니스 초보였잖아요 설명해주고 연습을 더 해주진 못할 망정 욕하는게 과연 옳은 태도일까요?
초보가 아닐지라도 애인에게 욕하는 사람이 나중에 더 편해지면 분노를 어떻게 표출하겠어요
그런사람이랑 헤어지셔야죠.
순간 욕이 나올수 있겠죠 근데 그 상대가 자신이 소중히 대해야 될 사람에게 하는 사람과 만날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 당장은 별거 아닌것 같아보일수도 있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나중에 결혼이라도 하면 자기 분노 주체못해서
폭력 휘두를꺼같네요;
욕은 자신이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하거나 나도모르게 혹은 본능적으로 나도모르게 입밖으로 나오는게 욕입니다 고치려고 하면 고칠수는 있지만 많은 노력을 해야 할겁니다
남친의 내가 알지 못했던 다른 모습을 보시고 염려가 되시는 군요.
사람은 각자 다른 환경을 따라 자라기 때문에 다르고 때론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우선은 서로 사랑하고 아끼시는 관계라면 소통이 필요합니다.
감정 표현을 솔직하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당황스러웠고 또 다른 면때문에 불편했고 내가 존중받지 못한다는 생각이들어서 기분이 좋치 않았다고 솔직한 표현을 통해 서로 조절해야 합니다.
사랑은 때론 위험한 하모니입니다.
서로 잘 알아가시면서 고칠수 있는 건 고치고 안되는건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조금 조심 스럽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폭력적인 언행이 나온다면 조심스럽게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부디 행복한 삶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관계의 재설정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원래 운전 골프등 운동은 남친이나
가족에게 배우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따끔하게 혼내시고 잘 지내시길 빕니다
정말 이해 안되네요 이제야 배우는 사람이고 사랑하는 사람인데 본인입장에서 답답하더라도 그렇게 대하는건 너무 무례한거 같아요. 같은 취미로 같이 함께 하자는 의도는 알겠지만 또 그런 일이 생긴다면 힘들거 같아요.
한쪽 말만 듣고 단정해서 말할수는 없지만
이부분에서 욕한 남친이 잘못한점에 대해 인정하지 않을 수는 없겠습니다. 허나 오히려 이부분에서만 그랬고 그 이외의 부분에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남자친구였다면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수 있다는 부분을 인정하고 용서 해주고 대화를 나눠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도 질문자분이 완벽하지 않고 실수 한 부분이 있음에도 용서하고 품고 만나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연애 5년 넘어가는 커플입니다.
남자친구와 연애 초기에는 서로를 잘 모르고 나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서로 다투는 일이 잦았는데 그 상황에서도 욕설 만큼은 참았습니다. 삐져서 말을 안하는 일이 있더라도 욕설 하지 않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물론 싸우는 상황 뿐만이 아니라 즐거운 상황에서도 나도 모르게 나오는 욕설이 있더라도 가급적 자제하려고 했어요. 그게 존중이니까요.
본인이 욕을 하든, 욕을 들었든 기분이 상했고 속상했다면 상대방에게 상한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반면 욕하는 것에 대해 그럴수 있지라며 안일하게 대응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그분과 연애하는 것을 다시 점검해보는 계기가 되지요.
이렇듯 연애가 아니라도 인간관계에 대해서 본인만의 가치관을 정립한다면 결정하기가 더 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속상함을 말하지 않아 오해가 쌓이는 상황이 가장 최악임을 느꼈던 사람으로서 그런 일이 자주 발생하지 않도록 해보세요! 응원합니다:)
질문자님을 하대하는 태도를 가진 사람이랑 관계를 진전시키면 나중에 부정적인 결과를 맞을 수 있고 그 이후로 다른 인간관계에서도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조속히 이별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우선 연애할때가 제일 조심하고 서로 이쁘고 멋있어보이려고 할때인데 여친한테 고작 그런걸로 욕을...?? 오래 연애하면 더 과격해지고 막대할꺼같아요 결혼하면 더 할꺼구요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겠지만 저는 안전하고 빠른 정리 하는게 좋을꺼같아요
글쓰신분이 엄청난게 남자친구분은 몰아붙힌것도 아니고 서로 즐겁자고 시작한 일에 자기 성질에 못이겨 욕하시능거보면 힘든일을 함께 겪어낼때의 모습은 뻔하네요.....
죄송하지만 지금이헤여질수있는 찬스인것같아요 남자친구일때 이정도면 남편일땐폭행으로이어집니다 거르세요 결혼전에 본성숨기고결혼했다가 나중에 본성이나오면서이혼한부부도많아요 쓰레기는 결혼전에 걸려야됩니다
본인 시점이니 어느 정도 자기중심적인걸 감안해도
지속적인 안내 - 교정 불능 - 물리적 위협으로 이어짐
이후 분노한 남자친구가 욕을 했고
그에 본인 기분이 나빠져 다퉜다.
그럼 말도 못 알아먹고 다칠뻔하게 만들고
사과도 안하고 딴에 본인 기분 나빠서 싸웠다는건데
거기에 내 남친 욕해주세요 까지..
글쓴이도 환장하고 댓글도 환장한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이 성향은 정말 한국인답네 ㅋ
댓글들 쭉 읽으면 우리나라 여성분들이
얼마나 본인 위주고 감정적인지 알 수 있다.
사과가 먼저 아니니? 얘들아? ㅋㅋ
적어도 글쓴이가 본인 행동에 대해 사과를 하고
남자친구가 분노가 가라앉은 후 사과를 하면 모를까
글쓴이가 잘못을 하고 폭발한 남친이 욕했는데
“욕했다”에 포커싱 되는게 맞다고 생각하냐?
니네는 그냥 연애하지마라.
상호 존중, 상호 배려를 내세우면서
뭔 본인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위선을 부리고 있냐
그분 본성이 나온거예요
욱함과 동시에
고친다해도 다시 재발할껍니다
손 안올리면 다행이예요 그분
릴렉스가 되도록 해야할거 같아요
계속 같이 만나실꺼라면
그게 아니면 좋은사람이라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욕은 자기가 마음 먹고 고치지 않는 이상 못 고쳐요.
여자친구를 앞에 두고 그런 발언을 하는 건 좋지 않아보이네요... 자기 화를 못 참고 저런 식으로 표출하는 거 같은데 오래 사귀셨나요?
취미 활동으로 인해서 남친과 싸우신점 에구 ㅜㅜ 남ㅈ딘이 배려심과 이해렵이 부족한듯 하네요 얼마나 만나셨는지는 모르겠디만 남녀 사이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배려와 이해심입니다 부디 잘풀어보세요ㅠㅠ
음… 안된 말이지만, 남자친구분을 잘봐줄래야 잘봐주기 좀 힘드네요. 아무리 그래도 욕하는 건 기본이 안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화가 나는 상황이라도 여자친구에게 욕한다는 건, 동등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되네요.
전 말도 폭력이 된다고 생각해요.. 상처는 당연히 받을 수 있어요 ㅠㅠ 저도 들어본적 있는데 눈물만 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사랑하는 상황이였지만 저를 위해 헤어졌어요..질문자님께서 너무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와….
연인의 인성을 파악하기 좋은 상황은 운전할때 화났을때(싸울때) 어른이나 부모님께 대하는태도. 등등이 있는데 남자들은 특히 운동. 함께하는 스포츠를 할때 많이 보입니다.
남자친구분 인성이 벌써 보이시는데요…..
얼른 도망치시는걸 추천드려요…….
그건 본성이 나온거라고 생각됩니다. 평소에 잘 참아왔다가 이제서야 나오게 된거죠. 아마 친구들과 있을땐 습관적으로 욕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한번이 두번이 되고 두번이 열번이 됩니다.
싸움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남자친구 분이 사과를 해야 됐던 건이 아닌지 .. 그게 감탄사라고 하기에는 결국 할말 못할말 구분을 못하시는 분인거 같네요 ㅜㅜ 빠른 시일내에 진지하게 대화 함 나눠보세요 좀 심각하다 생각이 드네요
저도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감정조절이 안되면 남자친구가 저에게 욕을했어요. 결국 지금은 헤어졌습니다.
제가 하지말라고 고치라고얘기를해도 계속 못고치더라고요. 사랑하는사람에게 욕을하는 것은 기본 예의가 안되있는것입니다.
이야기할때도 말에서 지고 할말없음 욕부터하는 사람많이 봤습니다 욕 나오고 욕이 분이 안풀리면 그 다음은 뭐겠어요 폭력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사람들은 대부분
가까운 사람들한테 상처를 줍니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그리못하면서요 사람은 착하고 성실한데 하실수 있어요 그게 뭐라고 남들도 다 성실하고 착해요 남자친구 다시한번 잘 보시길 바랍니다
남자친구의 욕은 여자친구님을 전혀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사랑중이니 타인이 관계를 유지해라 벗어나라 라는 말을 못해 드리지만 상호 존중되지 않는 관계의 지속성이 괜찮은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시기루바랍니다
답답하고 짜증이 날 순 있어요 여자친구 앞에서 욕이라뇨? 그것도 여자친구 상대로 욕하는 거는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한 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거든요 다신 욕을 할 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친구분이 그건 진짜 바로 잡아줘야 할 문제인 거 같습니다
화가 난다고 이성에게 욕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것 같습니다. 많은 남자들이 여자친구와 운동을 하지만 그렇게 실수한다고 해서 욕을 하는 사람은 별로 못 본 것 같습니다. 동성 초보에게 욕을 해도 비난을 받는데 여자친구에게 했다는 것은 같은 남자로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네요. 여자친구랑 경쟁하려고 운동하는 것도 아니고.
저도 남친은 잘하는데 저는 못하는거 하다보면 답답해가고 짜증부릴때가 있어요
반대로 제가 더 아는걸 가르칠때 남친이 답답해서 짜증부리고요
서운하시겠지만 역지사지로도 생각해보면 좋을거같아요
그 남친은 입에 욕이 붙어 있는 사람이네요. 물론 평소에 때는 좋은 말를 할 것이지만, 감정이 상할 때는 거침없는 욕이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그러니 가장 좋은 방법은 욕은 좀 하지 마라고 말하세요. 그래도 고치지 않으면 헤어지세요
그런사람은 빨리 정리하는게 맞아여 나중가면 데이트폭력으로도 이어지고 헤어져도 스토킹으로 이어질수있어요. 여자친구를 존중하는게아닌 물건이나 애완동물처럼 생각하는 애들이있더라구요...
저도 배드민턴칠때 여친이 릴레이를 아예못할정도여도 잘한다잘한다하면서 한번 이어지면 와우 많이 발전했다고 다독여주면서 칭찬하니까 어느덧 수십번이상 왕복하게되고 자신감 갖더니 더 열심히 하려고하더라구요. 서로 재미도 찾고 운동도 하게되니 너무 좋더라구요. 이런거도 못해주는 사람은 안만나는게 맞다고봅니다.
이건 질문할 의미도 없을정도로 하루 빨리 정리해야할 사이 같아요. 말은 그사람 인성의 그릇이나 다름없죠. 상대방을 함부로 대하는 의미였던 아니던 저렇게 수시로 욕이 튀어나오는 성인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도 전 남자친구가 그렇게 욕을 하는 사람 이었는데요
스스로 자존감도 깎이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어봐도 바뀌는건 잠깐이지 다시 욕하는 습관은 돌아오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지하게 얘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은 존중 받을 권리가 있고 나는 너에게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낀다 등등....
상대방을 아끼고 사랑하면 그런 상황에서 욕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가르쳐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더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겠죠. 가벼운 욕이라도 연인에게 했다면 그게 그사람 인성입니다. 근데 ㅅㅂ이라뇨? 뭐가 아쉬워서 그런 욕을 듣고 만납니까. 남녀 사이야 둘만 알겠지만 고작 테니스 거르치는데 그런 쌍욕을 하는 사람이라면 좀 고민해보세요.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연인에게 그런 욕 절대 안합니다.
아무리 그 상황에서 욕은 좀 그렇네요.제가 아는 분도 뭘 말할때 말끝에 욕을 붙이는데 듣는 입장에서 정말 기분 별로입니니다.하물며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분에게 욕은 더더욱 아닙니다.
여자들도 그런면이 있을지 모르지만 남자들은 욕을 대화 상대나 관계에 따라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보통 막역한 친구사이에서는 욕이 항상 따라 붙죠.
그렇다고 모든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해서 욕을 사용하지않듯이
연인관계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봅니다.
저의 솔직한 답변은 단순하게 사과를 받고 화해에서 끝날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연인 사이는 적어도 지켜야 할 선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방귀를 뜨는 것과 하늘과 땅차이죠.
이건 상대방의 존중의 문제거든요.
솔직히 연인이든 부부든 욕을 트게 되면 그냥 끝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확실한 다짐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설사 그 욕을 내게 한게 아니더라도 말에 욕을 달고 사는건 습관이라서 언제든 상대가 누구든 튀어나오게 되거든요.
남자 친구 성격이 고스란히 나오네요. 원래 상대방에게 운전을 배운다던가 , 운동을 배울 때 상대방의 성격이 다 나오는 것 입니다. 아무리 화해를 했어도 아마 또 비슷한 상황이 되면 욕을 할 것 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일 귀하게 대해야 하는 여친에게 욕을 했다면 심각한 문제 입니다. 사람의 성격은 잘 바뀌지 않습니다. 최대한 신중하게 고민을 해 봐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