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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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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나 점화플러그는 어느 시점에 교환하는게 좋나요?

지금 중고차를 타고 다니고 있는데 이번에 카센터에서 기본적인 견적을 받고 왔습니다. 근데 거의 다 오일류고 냉각수나 점화플러그는 아직 안바꿔도 될 거 같다고 말을 하셔서 이번에는 바꾸지 않으려고 하는데 냉각수나 점화플러그는 어느 시점에 교환하는게 좋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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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냉각수는 보통 엔진오일 교체 할때마다 정비소에서 확인해달라고 하시는게 가장 좋구요 그려면 교체 주기 알려줍니다 거의 충전하듯이 하는거구요 점화플러그는 보통 3만 -5만 사이에 교체 하는편인데 차 마다 어떻게 사용했고 시간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 카센터 사장님이 "아직 안 바꿔도 된다"고 하셨다면 육안상 냉각수 색상이 깨끗하고, 엔진 부조(진동) 현상이 없어서 그렇게 말씀하셨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현재 주행 거리가 8~10만km 사이라면, 전 차주가 교체했다는 기록이 없는 이상 예방 차원에서 이번 기회나 다음 오일 교환 때 함께 작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두 소모품 모두 문제 발생 시 엔진에 큰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중고차를 구매하실당시에 전 차주가 관리했던 관리기록일지같은게 있으면 오일류 교체시점을 파악할 수 있을텐데요.

    보통은 연식이 좀 되거나 킬로수가 많은 중고차를 구매할때에는 오일류를 싹 교체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중고차딜러가 엔진오일 교체해놨어요~ 라는등의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교체한 이력을 알 수 없으니 오일류는 중고 구매하고 바로 교체하는게 낫다는 의견입니다.

    정비소에서 체크해봤을테니 아직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하신것일테고요.

    보통은 냉각수 제품에 권장하기로는 4만키로 또는 2년에 한번 교환하라고 합니다.

    점화플러그의 교체시기는 차량마다 운전자마다 다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점화플러그 교환시기는 6만~8만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점화플러그를 교환할때 점화플러그만 교환해도 되지만, 점화코일이라는부품이 있는데, 그것도 함께 교환해주시면 좋습니다.

  • 저같은 경우 냉각수는 기본 2년에 한번 정도 교체를 해주고 있고점화플러그 같은 경우에는 증상이 나오는 경우 엔진 떨림이 달라짐니다 그때 점검을 하시고 교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