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코스모스 프로젝트에 대해서 2년전에 분석한 글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kimsfamily.kr/244
기본적으로 코스모스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들 간의 상호운용성을 도와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쉽게 설명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직접 교환이 안되는데요, (다른 네트워크이므로..)
이러한 직접 교환 안되는 걸 코스모스에서 도와줍니다.
코스모스 네트워크를 통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교환 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스테이킹의 경우는,
코스모스에서는 검증인이 있습니다.
블록체인에서의 핵심인 블록을 쌓고 검증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비트코인에서는 채굴자죠.)
이러한 검증인들에게 자신의 코스모스에서 사용하는 아톰이라는 코인을 맡기면, 이 맡겨진 아톰을 기반으로 검증인들이 검증활동을 수행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익을 아톰코인을 맡긴 사람들과 함께 이자를 나눕니다.
즉, 은행의 이자개념과 유사하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은행에 돈을 맡기면 해당 돈을 은행은 다양하게 활용하듯이...
(다만 차이점은 은행은 이 돈을 다양하게 활용하는것이고, 검증인은 맡긴 돈을 기반으로 검증활동을 합니다. (블록을 쌓고..등등)
여기까지가 스테이킹에 대한 설명입니다.
코스모스는 어떤 코인이냐에 대한 질문은?
코스모스 네트워크에서 Defi나 NFT등 다양한 사례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즉,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성하는 기본인프라를 코스모스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