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폴리싱이란
표면을 매끈하게 갈아내어
연마재를 사용해 광택을 내는것을 말합니다.
스크래치가 있는경우.
스크래치로 파인만큼 면을 일정하게 갈아내게 되는데요
그후 평평해진 면에 광택작업을 하게됩니다.
스크래치가 깊을수록 깍아내야하는 양도 많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보통 고가의 시계를 차는 분들은 잔기스는 넘어가도
찍힘등의 상처는 예민해하시죠
깊이 찍힌 스크래치등은 표면을 많이 갈아내게 되니
미관이나 기능상 안좋을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스크래치를 안고 가지만 비교적 많은 부분 복구가 가능한
라이트 폴리싱을 하시기도 합니다.
금속이 금이가거나 파열된 상황이 아니라면 시계에서 폴리싱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잔기스만 있는 수준의 폴리싱이라면
횟수에는 크게 제약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