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과 고급을 구분짓는 수치는 바로 "옥탄가" 입니다. 경유차는 노킹(불완전 연소)가 정상인데 반해, 가솔린차는 노킹을 최소한으로 줄이거나 없는게 최상의 상태인 것이죠. 이런 부분에서 옥탄가가 높다는 의미는 노킹이 일어날 수 있는 요소를 줄이는 방법이기 때문에 즉 휘발유의 질과도 연관됩니다.
일반휘발유의 옥탄가는 91~93 정도를 보이지만 고급휘발유는 94정도이기 때문에 프리미엄을 붙여서 고급이라는 단어를 추가해주는것이죠. 이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RON 표준에 따라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