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 중인데 고백해야 할지 그냥 혼자 간직해야 할지 너무 모르겠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지 꽤 됐는데 아직 고백을 못 하고 있어요. 서로 친한 친구 사이라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 지금의 관계마저 어색해질까봐 너무 무서워요.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혼자 좋아하고만 있자니 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힘들고, 상대방이 다른 사람 얘기를 꺼낼 때면 괜히 속이 쓰리기도 해요.

정리하면 이런 게 궁금해요.

1. 친한 친구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후 관계가 어떻게 됐나요?

2. 고백하지 않고 짝사랑을 끝낸 분들은 후회가 남던가요?

3. 고백 타이밍을 잡을 때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나요?

용기가 날 것 같으면서도 무서운 이 마음, 어떻게 하면 좋을지 경험담과 조언이 너무 듣고 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백햇다가 차이면 끝이죠 어떤 성격이나 따라 좋게 넘기고 친구 지내는 사람도 잇고 차이면 충격으로 멀리하게 되고 안 보죠 고백타이밍 둘이 잇은때 하지 않나

  • 예전에 고백을 하기 전까진 일방적 사랑이지만

    고백을 한 후엔 상대도 사랑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했어요. 관심없던 상대여도 사랑이 싹틀 수 있죠 용기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