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외국과 한국의 환경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환경이란 것은 생산 환경도 있겠지만
소비에 대한 환경을 말함입니다.
첫째는 빵에 대한 인식입니다.
외국은 빵이 주식이지만 한국은 주식은 쌀이고 빵은 디저트에 가깝지요.
그 인식에 대해 가격에 약간 더 붙게 되는 겁니다.
둘째는 생산과 소비입니다.
모든 제품이 그렇겠지만 소비량이 많으면 생산효율성을 늘여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외국에 비해 한국이라는 시장은 그다지 크지 않지요.
즉 생산효율성이 외국에 비해 낮은 편이기에 단가가 외국에 비해 높을 수 밖에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빵 자체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수요량을 예측하고 그에 맞춰 생산을 해야하기에
많이 만들어 놓고 팔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려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