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 사람이 더 다니지를 않고 퇴사를 하여 그 자리가 공백이 생겨 다시 뽑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이 외에도 생각보다 한명 더 뽑아도 될 것 같아 뽑는 경우도 있긴 할텐데요 전자의 경우가 훨 많기때문에 면접을 보신 뒤 질문을 하실때 꼼꼼하게 체크해보시고 별로면 안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입사지원 마감 후 다시 모집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존 지원자들이 탈락했을 수도 있지만, 추가 인원을 확보하기 위해 재모집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첫 모집 기간 동안 충분한 적합 지원자를 확보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확한 상황은 회사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