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일이 너무 지겨워요. 어떻게하면 좋죠?

3년차 직장인입니다. 다른 분들이 우스갯소리로 3,6,9에 일태기가 심하게올거라더니 정말 심하게와버려서 일이 너무 싫어졌어요 ㅠㅜ 이럴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처럼 권태기가 오는것은 번아웃이 오는길일수있기에

      가능하면 어느정도 휴식을 취하도록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연차를 사용하여 휴가를 가보고 오시면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이럴때에는 좀 색다르고 재미진 경험들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운동을 새로 배워보시면서 생활속활력을 찾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직작생활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활동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동시에 일에 대한 부담을

      줄이셔야 잘 이겨내실 수 있으며

      여행도 한번 다녀오셔서 기분전환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직장에서 일태기가 온 것 같다고 하신다면

      직장에서 말고 직장 밖에서

      이러한 스트레스와 지겨움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취미나 여가생활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직장외에서 재미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취미나 여가생활 혹은 운동등을 해보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누구나 일이 지겨워지는 순간은 찾아옵니다.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쉬운데 반해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해야 할 일에서 의미를 찾는다면 더 많은 기회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해야하는 일이 지겹기는 하겠지만 그 하루 하루를 잘 보내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 일이 지겹다고 느낄 때

      - 스스로 하는 일을 바꿔본다

      - 마음을 고쳐먹는다

      - 친한 사람 또는 일해 본 선배랑 이야기를 나누어본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일이 갑자기 싫어질 때가 간혹 있습니다.

      만약 번아웃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어렵겠지만 일을 잠시 쉬면서 나 자신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자신의 존재 가치를 깨닫고 세상을 좀 더 나은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한 목적의식을 길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