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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수수수수퍼

회사동료들이 아이이야기만 할때 어떻게하시나요?

저는 회사에서 제일 어리고 미혼 여자입니다. 결혼을 하신 분들이 좀 계셔서 아이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근데 가끔은 괜찮은데, 주말에 본인 아이가 뭐했는지 구구절절말해요.. 저도 애기 좋아하긴 하는데.. 맨날 들으니

질려요. 어떻게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아무래도 자녀를 둔 사람들에게는 자녀 이야기가 빠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다른 그룹을 찾아서 미혼끼리 이야기 그룹을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만

    그게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그냥 잘 들어주시고 종종 그래요? 좋으시겠다! 이런

    맞장구 정도만 쳐주셔도 될 것입니다.

  • 아이 이야기 들을 때는 공감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리세요.

    예를 들어, "아이 정말 귀엽네요. 저도 언젠가 아이와 함께하는 날이 오겠죠."라고 말하고,

    대화 주제를 부드럽게 바꾸는 것도 좋아요.

    너무 몰입하지 말고 적당히 듣는 척 하면서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세요.

    가끔은 웃으며 공감하는 척도 괜찮고요.

    중요한 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서도 본인의 관심사를 살짝 지키는 거예요.

    그러면 부담 없이 지낼 수 있을 거예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

    언어적 소통이 가능 한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사회생활 함에 있어서 큰 불편함이 없어요.

    하지만 본인이 미혼이면 아마도 결혼을 하신 분들과 대화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불편함과 어색함의 기류는

    분명 있긴 할 것입니다.

    그냥 결혼 하신 분들이 아이 이야기를 하시면 또 하시는구나 라고 그냥 웃고 넘기면 될 것 같아요.

    아니면 화제전환을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그럴 땐 반응을 제대로 안보이면 돼요.

    그럼 말하고 싶지 않아서 님에게

    대화시도 조차 하지 않을 거에요.

    여태 반응이 맘에 들었나봐요.

    그래서 자꾸 말씀하시는 듯

  • 그럴때는 그냥듣기만하시고 이야기주제를 주도적으로질문자님이 바꾸시는것도하나의방법이라 생각해요. 한번 이야기주도를바꿔보세요

  • 아이 이야기만 계속 들으면 아무리 애기 좋아해도 질릴수 있습니다. 억지로 공감하려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른 주제로 질문을 돌려보는 방법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와~애기 진짜 귀엽네요! 근데 주말에 **씨는 시간 좀 나셨어요? 쉬긴 하셨어요?'식으로 화제를 넓히는 말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