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백신을 맞는 이유는 적절한 항체가를 형성하기 위해서 맞는 것입니다. 어릴 때는 3주 단위로 두 번씩 맞고 난 후 매해 부스터 백신을 맞게 되면 적절한 항체를 가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매년 맞도록 하는 겁니다. 3년에 한 번씩 맞는 경우에는 적절히 항체 생성이 잘되지 않을 수 있으니 그런 경우에는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해서 백신을 맞는 것에 대한 항체가 검사를 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평생면역이 되는 예방제들이 아니어서 문헌적으로 1년에 1회 이상을 권장합니다. 다만 반려견은 보호자의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3년에 한번 맞추면서 그간에 감염이 되어도 보호자가 본인 책임이라는것만 인지한다면 보호자의 선택으로 할 수 있습니다. 광견병은 법적의무라 반드시 1년에 1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