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통령 탄핵이란 중대한 사건이 있으면 어쩔수 없이 내분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소위 말하는 계파간의 싸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버리는냐 마느냐부터 시작해서 아직도 전직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이 있고
그것을 잘라내고자 하는 세력이 동시에 있기 때문에 이는 사람 사는 세상에서는 지극히
당연한 현상입니다. 다만 국민들이 보기에는 좋지 못한 모습이라고도 보입니다
아무래도 서로의 기득권 싸움이라보니 싸움이 쉽게 멈추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