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습관이라 본인이 끊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전자담배로 바꾸려 한 노력은 나름의 배려일 수 있지만,
어찌됐든 담배는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이라 바꾸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반대를 하는데도 바꾸지 않는다면
더 큰 결정을 해야 할 때도 본인의 고집을 내세울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면
결혼은 가능하겠지만,힘드실것같네여
계속 부딪히고 조율이 안 된다면 중요한 결혼 문제인 만큼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