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이스라엘이 현실적으로 전면전이 가능한가요?

지도를 보면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에는

이라크, 시리아, 요르단, 쿠웨이트, 사우디

같은 나라들이 위치해 있는데

전면전을 하게 되면

육지를 통해서도 전쟁을 치르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라크, 시리아, 요르단, 쿠웨이트, 사우디와 같은 나라들이 자신들의 국경을 열어줄리가 없을 것 같고 상공 역시 열어줄까 의아한데 실제 육군과 공군의 전면전 가능한 조건인가요?

서로 미사일 쏘고 격추시키고

이게 전부일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전면전의 가능성이 높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면전은 사실상 불가능하지요. 어떤 명분에서든 이제 전쟁좀 그만하고 싶다고 하는게 중동사람들입니다. 올바른 정치인을 만나면 종교를 떠나서 전쟁은 종결될겁니다

  • 미국과 그 우방들이 전면전에 있어서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서

    사실상 거의 불가능합니다. 자국민 조차도 반대하고 있어서요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이 거센반격에 나설 경우

    최대 지원국인 미국의 지원을 잃을 수 있습니다

  • 국경을 열어줄 수도 있습니다. 이란이라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뒤로 물자지원도 해줄 가능 성이 있습니다. 자신들의 적 미국의 분신 이스라엘을 이길 수도 있다는 생각하에요

  • 요새 전쟁은 전면전을 하지 않는다고 보면 됩니다. 보통 미사일 싸움이 전면전보다 엄청 큰 타격이죠. 또 괜한 민간인들만 돌아가시는겁니다.아쉬운거죠

  • 이란과 이스라엘이 현실적으로 전면적이 가능한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의 차이는 뭔가요? 여기서 붙이는 현실적이라는 단어가 뭐죠? 가능하면 가능한 것이죠.

    애초에 지구에 전쟁은 매번 있었습니다. 그게 뉴스에 나오지 않고 관심이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매번 전쟁은 생기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 전면전을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이죠. 한국도 현실적으로 전쟁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이를 잘 기억하고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두 국가는 전쟁 할 가능성이 50이고 안 할 가능성이 50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다면 전쟁이 나는 것과 나지 않는 것으로 우리가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전쟁이 나는 경우에 대비를 하시고 나지 않는 경우에도 대비를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