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전세계 국가들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광하길로 유명합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비롯해 이탈리아 베네치아 등 한번 이상은 들어본적 있는 관광지를 필수 코스로 넣어 관광하는데 실제 관광지를 찾으면 실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인터넷 등 정보에 기대감이 너무 커서 그런 것인가요?
유럽 여행을 다니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데 뜻하지 않은 시설이나 좀 이상한 사람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요. 그러나 사람사는데는 어디듯 있지 않나요? 그리고 다양한 정보들 중 정말 좋은 정보도 있는데 우리나라 처럼 전국에 맛집이 얼마나 ㅁ많이 있나요. 가서 먹어보면 별루 같은데 티브이에서는 정말 맛있다고 홍보를 하는경우랑 같을것 같아요. 동네 자랑을 하면 어디 못 사는 동네 맛업는 동네 축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