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의 새 외국인 선수는 미국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조던 윌슨으로, 체코 트라이아웃에서 2순위로 지명되었습니다. 윌슨은 183cm로 신장이 크지 않지만 안정적인 리시브와 수비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세트당 4.62킬, 단일 경기 37킬을 기록하며 공격력도 입증했습니다. 현대건설은 강력한 공격수 메가와 윌슨을 조합해,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맞추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외모와 실력 모두 주목받는 윌슨이 V리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