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바닥 다지고 상승추세인데 장기투자를 해볼까요?

5개월 가량 조정후 상승추세중인데

장기 투자 관점에서 일정 투자금을 투자해보려 하는데

전망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주식외 일정 부분 비트 투자를 고민중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비트코인은 앞으로 미국의 금리가 내려가서 전체적으로 훈풍이 불어야 상승을 이룰 수 있습니다

    • 현재 기준으로는 바닥을 다지기 보다는 금리도 제대로 자리를 못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 지금 중요한 것은 우선 자리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종전을 먼저 기다리는 것이 맞는 순서 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도 장기적으로 보면 괜찮다고는 생각합니다. 다만 확실히 유념해야할점은 현재 주도주 자산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만 비트코인도 현재 전고점 부근의 가격대에서 머물러있으며 ( 달러기준가격으로 ) 이는 과거 통계적으로 4년 반감기 이후 하락추세에서 전고점을 하향이탈한적은 없었으며 거기다가 채굴단가의 평균단가도 7만5천달러부근이므로 현재의 가격대에서 하방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이미 작년에 대규모 레버리지 자금이 다 청산되고 마무리 되면서 매물 수급이 어느정도 대부분 정리가 되면서 매물에 대한 하락 압박도 제한적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포트폴리오의 일부 자산으로서 현재로서 조금씩 모아가는 전략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비트코인을 내 전체 투자자산의 몇 퍼센트까지 담을지 상한선을 정하고, 그 범위 안에서 매달 같은 금액으로 나눠 사는 적립식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매수 전에는 손실을 몇 퍼센트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 보관은 거래소에 둘지 개인지갑으로 옮길지, 다른 주식 자산과 합쳤을 때 비중이 과하지 않은지도 함께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투자 관점에서는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의 일부로만, 한 번에 몰아넣기보다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쪽이 더 무난해 보입니다.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과 중동 변수처럼 변동성을 키우는 재료도 함께 남아 있어서 비중은 주식보다 작게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타점은 비트코인 진입에 있어서 나쁘지 않습니디. 최근 저점 대비 약 7~10% 가량 상승했지만 여기서 추세를 상방으로 만든다면 다시 전고점 터치 및 돌파도 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비트코인은 수개월간의 조정을 마치고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제도권 편입과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희소성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합니다. 비트코인을 주식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면 자산 간 낮은 상관관계로 분산 투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무리한 '몰빵' 투자보다는 점진적인 접근이 권장됩니다. 거시 경제 상황에 따라 일시적 하락이 발생할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합니다. 적립식 분할 매수 전략을 활용하여 평단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장기 생존의 비결입니다. 투자 비중은 본인의 재무 상황과 위험 감수 성향을 고려해 전체 자산의 5~10% 내외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 가상화폐 법안인 클레리티 법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클레리티 법안은 가상화폐를 일반 불안정한 투기자산이라고 판단하지 않고 금융자산의 한 종류로 제도권 내 편입을 하고 탈중앙화를 인정하는 내용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보호될 수 있으며 신뢰성과 안정성을 명확히 하기 때문에 가상화폐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확대되는데에 큰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데요.

    이는 결국 비트코인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히게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