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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남 까는걸 좋아해요. 민망해하는 상황을 즐기구요. 여자인데 변태성향일까요? 하고다니는것도 어찌나 꼴불견인지 보기 짜증나는데 어찌대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사무실에서 남 까는걸 좋아해하고 남이 민망해하는 상황을 즐기는 여자가 있으연 짜증나시겠습니다 물론 그 사람의 잘못된 인성같습니다 그리고 하고 다니는것이 어찌나 꼴불견인지 보기 짜증이 난다면 상대를 하지 마시기바랍니다 투명 인간 취급하세요 그게 편합니다 괜히 남의 일에 신경 써서 스트레스 쌓이고 갈등만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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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그런사람 이런사람 있는거니 그러려니 하면서 잘 지내면 아주 좋은 회사 분위기가 만들어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두루 두루 잘 지내면서 그렇게 생활을 한다면 아주 좋은 공기업 생활이 될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즐거운 공기업 생활 하시기를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남의 눈치를 전혀보질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을 까거나 비하하는걸 좋아하는 직원인듯한데 사적으로는 절대부딪히지마세요
딱 업무적인부분까지만 대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쀠쀠쀠
회사라는 곳이 원래 별의별 사람이 모이는 곳이죠. 그리고 어딜가나 이상하고 골 때린 인간들은 존재하더라구요.
회사에서 만난 사이니, 압무와 관련해서 어쩔 수 없이 이야기해야 할 때만 대화해보세요. 개인적으로 친분을 쌓을 필요도 없고, 불가피하게 일 이야기해야 할 때만 상대한다면 스트레스도 훨씬 줄어들고 회사생활도 한결 편안해질거에요.
고민해결사
어디가나 남까는 사람들은 흔하게 있습니다. 좀 조용히 일만 했으면 좋겠는데 어찌나 말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인성이 그런가보다 하고 신경을 껐으면 하구요 동조하는 순간 같은 인간이 됩니다.
남 까는게 사실 그만큼 재밌는 것도 없으나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도 모자랄판에 까는 것 자체가
참 사람이 안된것 같습니다. 걍 사람으로 대하지말고 필요한 시기만 어쩔수없이 최소한으로 응대하는게
답입니다. 쳐다보기만 해도 머리 아프고 짜증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