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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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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도서 관련 납본제도 있는데 어떤 제도 인가요?
우리나라 성인들 도서량은 줄어들면서 출판업계 여러가지 자구책 마련하고 있습니다. 도서 업계도 여러가지 제도가 있는데 그중 넙본제도는 어떤 제도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 납본제도는 프랑스에서 비롯 되었습니다.
1537년 12월 28일 프랑소와 1세가 몽페리에 칙령으로 프랑스내 법률, 국회의사록을 포함하는 출판물을 왕실문고에
납본 하도록 한 것이 그 기원이 되겠습니다.
목적은 처음부터 출판활동 관리와 문화유산으로서의 자료보존 이었다 라고 합니다.
우리라나 납본제도의 효시는 지금으로 부터 약 100여년 거슬러 올라간 1909년 2월 23일 구한말 시대의 법률
제6호로 제공.공포된 출판법 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도서 납본제도는 출판.제작한 도서관자료를 법에 따라 지정한 기한내에 국립중앙도서관에 일정 부수 제출해 국가기록
으로 보존. 전승하는 제도 입니다.
납본제도는 국내에서 발행된 도서를 출판사가 의무적으로 국가에 제출해 보존하도록 한 제도입니다.
우리나라는 출판사가 발행 도서를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해 국가 지식자산으로 영구 보존 관리합니다.
이를 통해 출판문화 기록을 남기고, 연구 열람 문화유산 보호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제도의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