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노무현 대통령 시절의 이라크파병 사례를 본다면, 아무래도 한미일 동맹의 큰 한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파병을 하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본의 경우 헌법적으로 현재 군대를 가질수 없게되어있고, 우리나라는 세계유일의 분단 및 휴전국가입니다. 그러므로 과도한 전투병 및 파괴무기 공급은 안하는 것이 맞겠으며, 이러한 전투병과 파괴무기는 휴전선을 방어하는데 써야합니다. 다만 현대전이 우크라이나 때도 그러했지만 점점 첨단전투 위주, 즉 드론이나 초음속미사일 및 이에 대한 아이언돔 같은 요격체계... 상대방의 방공망을 혼란시키는 전자전 및 인공지능 전술수립 등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첨단전자전 혹은 드론 실전훈련 데이타를 쌓을 수 있는 묘책도 동시에 가져가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즉, 기본은 비전투병으로 유지하되 첨단 현대전 기술을 쌓을 수 있는 지원부대는 적극활용하자...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