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그리운물수리18
남편이 몸에 워낙 털이 많아서 한번씩 바리깡으로 털을 깎는데 깎고 나면 너무 까칠까칠해서 붙어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털이 옷을 빠져나와 찌르기까지 할 정도로 왜 자르고 나면 뻣뻣하고 까칠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떡우주선8958
안녕하세요. 도도한카구56입니다.
털을 밀수록 털이 더 굵어진다는 속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면도나 제모를 하면 제거되는 털은 윗부분인데 제모하더라도 모근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는 한 털의 굵은 단면은 여전히 남아 있고, 털은 이전의 두께로 다시 자라납니다. 털이 이전보다 더 굵게 자라는 게 아니라 가는 두께의 윗부분 털이 잘리면서 새로 자라는 털이 더 굵게 보이는 것뿐입니다.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