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스켈링을 2년에 한 번 하면 이시림이 심하던데 적정한 스켈링 주기가 궁금합니다.
원래 최소 1년에 한 번은 스켈링을 했는데 3년 전에 2년주기로 스켈링을 했는데 하고 나서 이 시림이 심하고 오래 가더라구요. 특히 찬물이나 양치할 때 칫솔질 하기도 괴로웠습니다. 그 뒤로 최소 1년에 1회는 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후유증을 예방하려면 1년에 2회가 적정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치석이 두껍게 쌓여있던 경우에는 스케일링을 하고나면 치아가 치석으로 덮여있다가 갑자기 바깥으로 노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치아가 적응을 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시림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양치질을 꼼꼼히하셔서 치석이 많이 쌓이는 것을 예방해주시거나 스케일링 주기를 더 짧게 잡아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만약 잇몸이 내려앉거나 충치, 마모 등의 이유로 시린 증상이 더 해지는거라면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