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택가 단독 주택 부근에 음식물 쓰레기통 있는데 음식물과 비닐을 통째로 버리는데 이래도 되는 겁니까?
주택가 단독주택 및 빌라원룸촌에 음식물을 쓰레기통이 공용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물론 음식물 처리 비용에 대해서는 관리비로 징수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도 쓰레기 버리다 보면은 음식물 쓰레기통 안에 음식물이 들어있던 비닐을 통째로 버리는게 많습니다 몇 번이고 보고 이렇게 버려지면 안 된다고 표지까지 써 붙여 놨는데도 도저히 지켜지지 않고 있더라고요 도대체 어떤 양심은가진나람이 그럴까요? 상식이 없는건지 고의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 이렇게 해도 쓰레기 분리처리는하는데 지장이 없습니까 제가 아는 상식으로 이해할 수가 없으니까 요 다른데 단독주택이나 빌라 원룸촌에서도 이렇게 함부로 버리는지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들은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서로 지켜야 할 공중도덕입니다.
큼지막한 안내판을 설치하여 비양심적인 분들을 각성시키는 방안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디든지 미개한인간들이 있습니다.본인만 편하면 된다는 쓰레기마인드인것이죠.비닐을버리는곳이 있어도 꼭 소수의 사람들이 그런것입니다.과태료를 발급해야 정신차릴것입니다.
말씀처럼 봉지째로 버리면 안되는데, 제가 거주하는 빌라도 맨날 봉지째로 넣고 비양심적인 모습이 장난 아닙니다. CCTV 있다고 붙이고, 봉지 넣지 말라는 문구가 있어도 소용이 없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