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겨울철 보일러 가스비 절약하는 방법?
집에 우풍이 심해서 실내온도보다 온돌온도로 설정하는게 절약된다고 해서 퇴근하고 오면 온돌로 설정하는데요.
출근 할 때에는 예약2~3시간으로 설정하고 나가는데 예약으로 하면 난방비 절약에 효과가 있나요?
절약하는 방법이 무엇이 더 효과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예약 모드는 보일러를 특정 시간에 자동으로 가동하게 하여 필요한 시간에만 난방을 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출근 시 2-3시간 전에 예약 설정을 하면 집에 돌아올 때쯤 실내가 따뜻하게 유지됩니다.
이는 가스비 절감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외풍이 없는 집에서는 예약 모드를 활용하여 온도를 유지 하는것이 좋습니다.
온돌 모드는 바닥 난방을 위한 최적의 설정으로 일반적으로 40-80도 사이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온도를 너무 낮게 설정하면 오히려 가스비가 더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외풍을 막기 위해 문풍지나 방풍비닐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며, 습도를 높이면 체감온도 더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