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라도에는 북적이지 않고 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숨은 회의 같은 명소들이 많습니다. 굴의 백운동 정원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전통 정원으로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이 절정입니다. 새소리와 함께 산책하며 마음을 정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조선시대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던 고요한 정원 고택과 연못이 어우러져 사색하기 좋은 곳입니다. 화순 세랑지 물안개 피어오르는 새벽 풍구경이 환상적인 저수지. 2 입니다. 사진 애호가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힐링 명소입니다. 담양 소쇄원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아름다운 전통 정원 대나무 숲과 계곡이 어우러져 여름에도 시원하게 산책 가능합니다 보성 대원사 차박과 함께 즐기는 고요한 사찰 인근 티벳박물관과 함께 조용한 명상 여행지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