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예절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처가집 상주로 있는데요.. 저희 부모님이 문상오시고 상주가족과 인사를 나눌때 맞절을 해야되나요? 부모님과 제가 절을 허는거라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 드려요.

    보통은 맞절을 합니다. 질문자님이 처가집 상주로 있으니 질문자님 부모님은 조문객으로 서로 맞절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간단히 조문인사만 하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장례식마다 분위기가 다릅니다

    원칙적으로는 맞절을 하는게 맞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허리숙여 인사하는 정도만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처가집 상주로 계신다면 최대한 원칙에 맞춰 예의를 차린다는 생각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맞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상주계시면 부모니이라도 서로 절을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처가집에 상주로.

    장례를치르고 있기때문에 그게 맞는것

    같습니다.

  • 분위기봐서 맞춰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아들관계라면 생략해도 크게 문제는 안되는 부분이지만 부모님들이 처가집 고인에게 절을 올리게 되면 형식상으로는 상주로 있는 질문자님과 맞절로 예를 표하는게 맞기는 합니다.

  • 보통 사위는 남성 상주가 있다고 하면은 상주역활을 하지 않지만 남성자녀가 없다고 한다면 고인의 경우 상주역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