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자녀에 대해서 걱정이 많은듯합니다.
허나 31살의 자녀라면 스스로 어느정도 책임을 지고 준비를 할 나이일수있습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조금 안타깝기도하고 답답함도 있을것같습니다.
이럴때 오히려 충고를 하거나 조언을 해주는것은 부정적 사고를 일으킬가능성이 큽니다.
옆에서 힘이 될수있는 말들을 해주고 많이 지지해주세요.
아드님의 현재 상황이 어떤지 글로는 파악하기 어려우나 스스로도 답답함이 있을것이고 무언가 계획이 있을것입니다.
아마도 아직 준비나 시기가 잘 안되어서 나타날수도 있으니
조금더 믿고 기다리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