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고양이보다 더 더위를 많이 탄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는 추운 곳에서도 잘 견디고 특히 에스키모 강아지 썰매를 타고 다니고 있는 것을 보면은 영하 40도 50도에서도 강아지는 견딜 수 있는 종입니다 하지만 추위를 잘 견디는 것만이. 이런 행동을. 하는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입니다 강아지는 피부에 땀구멍이 거의 없기 때문에 혀를 통하여 체온조절을 합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워도 헥헥거리는 것입니다.
고양이와 강아지는 체온 조절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더위를 느낄 때의 증상도 다릅니다.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코로 호흡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입으로 숨을 쉴 때 불편하다는 뜻을 내비칩니다. 반면 강아지는 입으로 숨을 쉬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더위를 느낄 때 혀를 내밀고 헉헉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고양이도 더위를 느낀다면 개구호흡을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