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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친한친구인데 자꾸 고집을 피웁니다ㅜㅜ

친한친구인데 평소에는 괜찮습니다 착하고 배려도찰하구요 그런데 정치이야기만 나오면 돌변합니다 자기와 생각이 다르면 본인생각에동조할때까지 계속 본인주장을 펼치는데 어떻게 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미소짓는율무차

    매우미소짓는율무차

    아무리 친한관계라고 해도 제일 피해야 할 이야기가 정치 이야기더라구요. 소중한 친구라면 의식적으로라도 정치 이야기는 피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 친구들 중에 자꾸 자기말만 하고 자기 고집만 피우는 친구가 있다면

    저라면 천천히 손절할 것 같습니다.

    이게 아무리 친구라도 지켜야 할 선들이 있는데

    그 선을 넘으면 더 이상 배려할 이유가 없습니다.

  • 정치적인 성향은 가장 민감하기도 하고 또 가장 존중되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친구분이 지나치게 본인의 정치적 성향을 강요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으나, 그 부분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충돌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가급적 그 친구분과 정치 이야기는 피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아무래도 친한 친구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그대로 말하고 그대로 행동하고 그런데

    그런 경우 저라면 한 번 정도 진지하게 말을 해보고

    고쳐지지 않으면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 정치 얘기는 가치관이 걸린 주제라 고집이 세질 수 있어요.

    논쟁이 시작되면 설득하려 하지 말고 이 주제는 그만하자고 선을 긋는 게 좋아요.

    동의하지 않아도 맞장구·침묵으로 대화를 흘려보내는 것도 관계 유지엔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반복되면 “그때마다 힘들다”고 차분히 감정 중심으로 말해보세요.

  • 좌우를 떠나 정치적 이념갈등은 같이 마주보기 힘들죠 아마 뼛속깊이 자리잡고 뿌리내려서 점점 힘드실겁니다. 어린데 벌써부터 정치 꼬투릴잡으니 안쓰럽네요 좀 멀리하셔요

  • 정치이야기도 자기와 뜻이 다르면 그 친구하고 있을때는 정치이야기는 피하고 다른 이야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공동의 관심사이면서 뜻이 같은 이야기만 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