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부의 정책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이 되었다면 중증 감염으로 인해 입원이 필요하지 않으면 자택치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환자와 동거를 한 밀접접촉자의 경우 백신 2차 접종 후 14일-90일 사이에 있거나 3차 접종 완료한 사람이라면 격리를 하지 않으며, 미접종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7일간 격리를 합니다. 남은 가족 2명의 백신 접종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는다면 집에서 자가 격리를 하시면 됩니다. 동거인의 경우에도 집에서 생활하시면 됩니다.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확진자 수의 증가로 인하여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특별하게 입원 치료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만일 동거인이 확진판정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격리 기간은 7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