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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처음 들어온 바나나는 씨가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한국에 처음으로 바나나가 들어왔을때 씨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해외에서 어릴적 바나나를 먹어봤는데 안쪽에 큰 씨가 있었거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에 바나나가 처음 수입된 적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로 추정되는데 일본을 통해 소개 된 걸로 알려져있어요
수입과 보급이 보격화된 것은 50년대 이후인데 그 때는 바나나가 고급과일로 여겨졌고 수입된 바나나 씨가 있었던 바나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기에는 유기농바나나 종자바나나가 수입되 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씨가 없는 품종이 수입되고 있습니다.
한국에 처음 들어온 바나나는 씨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전에는 씨가 있는 바나나가 들어왔고, 그 씨는 먹기에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주로 먹는 바나나는 씨가 거의 없고, 식용으로 적합한 품종으로 재배된 거랍니다. 그래서 요즘 바나나에는 씨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