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입장에서 자녀가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과 연애하는건 걱정되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제 결혼하면 자녀가 멀리 떨어져 살게 될수도 있고 자주 보기 힘들어질까봐 마음이 쓰이는 거에요
근데 부모님들은 자녀가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혹시 먼 거리 때문에 힘들어하진 않을까 신경쓰시게 되더라구요
멀리 있는 사람과 만나다보면 자녀가 자주 장거리 이동하는것도 힘들텐데 하는 걱정도 드시게 됩니다
무엇보다 자녀가 아플때나 힘들때 바로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부모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