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기원전 7세기부터 시작됐답니다..
고대그리스에서 처음으로 새총이 발견됐는데 그때는 전쟁무기로 사용했다 하네요
사냥용으론 기원전 5세기 무렵부터 사용했다고는 기록이 있는데
주로 작은동물을 잡는데 썼다고해요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군인들이 훈련용으로도 많이 사용했다는데 그만큼 정확도가 좋았나봐요ㅎㅎ
중세시대에 들어서면서 새총은 더욱 대중화됐는데 특히 가난한 사람들이 식량을 구하기 위한
사냥도구로 많이 활용했답니다
새총이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만들기도 쉽고 화살이나 창에 비해서 탄환을 구하기도 쉬웠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숙련된 사람이 쏘면 작은새나 토끼정도는 충분히 잡을수 있을만큼 위력이 셌다고해요
근데 총기가 발명되면서 점점 사냥용으로는 덜 쓰이게 됐지만
지금도 취미용이나 스포츠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죠
요즘도 일부 오지에서는 전통적인 사냥도구로 새총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는게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