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그리운물수리18

그리운물수리18

중고 물건 사서 사용하는게 부끄러울 일인가요?

아이 유치원 하원 시간에 엄마들이 자전거를 들고 나오길래 봤더니 가격이 30만원대나 하길래 어린애들한테 구지 저런 물건이 필요하나 싶어 당근에서 7만원 주고 자전거 샀습니다 어제는 남편이 아이 하원 갔는데 새거사지 왜 중고샀냐고 부끄럽다고 하더군요 남들 시선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훤칠한낙지85

      훤칠한낙지85

      안녕하세요. 훤칠한낙지85입니다.

      두 아이 양육하고 있구요,

      저희도 자전거, 킥보드 등등

      중고거래로 많이 이용한답니다.

      아이들은 자꾸 크는데 새걸로 장만하고

      얼마쓰지도 못하고 다시 큰걸로 바꾸고

      하기가 아깝더라구요~ 알뜰히 쓰고

      오래 잘 탈수 있을때는 새걸로 사줘요~

      부끄러운 일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바다사자300입니다.

      생각하기나름이지만 저는 훨신 경제적이라고생각합니다. 물론 새거가좋긴하겠지만 아이들은 금방성장하기때문에 몇년못탑니다. 현실적이십니다.

    • 그럴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요? 환경도 보호하고 절약도 하는건데요. 우리 후대들이 조금이라도 깨끗한 환경에서 살수있는 밑거름이 될겁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목마른고래146입니다.

      글쎄요 전 오히려 절약하는거 같아

      보기좋은데요

      중고여도 너무 티나게 낡지만 않으면

      그돈을 아껴서 다른거 두개 더

      사주겠네요

    • 안녕하세요. 매끈한쥐27입니다.전혀아니죠 ㅋㅋ 그럼 자동차도 중고차사면 부끄러운건가요 물론 무슨 물건이냐에 따라거 좀 위생적이거나 찝찝한 물건일순있지만 자전거같은것들는 당근에서 싸게 잘타면 아주 좋은거죠 전혀 부끄러운일아닙니다 오히려 현명하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