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의 시작은 미국으로 시사 풍자 코미디 쇼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제한이 없는 분야에 걸쳐 사회를 비꼬고 대중들로부터 시원한 반응을 얻어내지요. 우리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다들 웃기지만 사실 개그맨 또는 코미디언이 아닌 출연자들도 당연히 있습니다.
정상훈씨는 원래 뮤지컬 배우입니다. 권혁수 역시 개그맨이 아니라 배우로, 패러디 등으로 큰 웃음을 주고 있지요. 김민교 역시 배우이자 연출가입니다. 주현영은 이미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죠.
계속해서 새로운 시즌이 제작되고, 개그맨 뿐만 아니라 연기자, 연예인들도 snl에 출연하여 저변을 넓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