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말하면 3대 프로스포츠가 아니라 3대 구기프로스포츠라고 해야겠죠.
야구, 축구, 배구 순서입니다.
관중수나 미디어 노출수, 시청률 등을 비교해 봤을 때 지금으로서는 배구가 농구에 앞서 있긴 하죠.
그런데 그것도 몇 년 남지 않은 것이 김연경의 은퇴 이후에는 다시 농구가 3번째로 올라설겁니다.
농구가 특별히 인기를 더 끌 요인은 없으나 배구의 인기가금갑할 것이니까요.
현재의 프로배구 관중 수를 보면 김연경의 소속팀인 흥국생명의 경기와 나머지 경기들간의 관중수가 크게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