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요즘 들어서 외모에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요즘 들어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2-3년 전만 해도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흰머리도 많이 생기고 주름이 많이 생기니 자신감이 떨어지네요. 자꾸 젊은 사람들이 부럽고 제가 인생을 헛산거 아닌지 의심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사실 자신감이 떨어 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외모로만 본인을 판단 하지 말고 그 외모를 대신 할 만한 본인의 능력이나 자아 실현 방법에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 까 합니다. 누구나 다 나이는 들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인정 해야 하겠지요. 40대는 20대 30대의 삶을 살아 봤기에 오히려 더 그들의 어려움과 고단함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모는 시시때때로 변합니다 어느날은 내가 좀 예쁘다가도 또 다음에 볼땐 마음에 안들고 그렇기에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그래도 너무 신경쓰이신다면 물을 적당히 드시고 노화방지 식단으로 드셔보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스킨케어를 하신 다음 잠을 8시간을 자시면 훨씬 괘찮아 지실거에요 !!
외모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일이에요. 흰머리나 주름이 생긴다고 해서 가치가 변하는 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예전 모습도 좋았지만 지금의 모습도 충분히 멋지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자기 관리 잘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현재를 즐기는 게 중요해요. 인생은 외모보다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하루하루 즐기세요 요!
외모 변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이며 가꾸는 태도와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매력의 핵심입니다.
자신을 부즹하니보다는 건강 관리, 스타일 변화, 취미나 자기계갈로 내면과 외면 모두를 돌보며 자신감을 회복해보세요.
비교 대신 자신만의 삶과 경험에 집중하세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포기하지 마시고 외모를 가꾸기 시작 하시면 됩니다. 일단 하나는 물을 많이 마시고 머리는 검정으로 염색 하시구요 이마주름은 복톡스 이벤트로 해결 해주시면 좋아요